네번째강문화연구원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Welcome to Fourth River Cultural Research Center

네번째강문화연구원은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합니다.


    설립목적

네번째강문화연구원의 설립목적


네번째강문화연구원의 설립목적은 한반도 화해와 평화를 위한 글로벌 전문가를 양성하는 것입니다. 한국문화가 세계적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분단된 한반도의 특수한 특수 상황을 이해하는 글로벌 관심자들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이 절실히 필요해지고 있습니다. 

화해의 실천자


전세계에서 찾아온 한반도의 벗들이 모여 전쟁, 분단, 갈등의 현장에서 회복하고 있는 한반도를 배우며 각자의 삶에서 화해의 책임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세계 각국의 사람 ’한반도의 벗’들과 함께


2019년부터 몽골, 브라질, 베네수엘라, 수단, 필리핀, 중국, 싱가포르, 노르웨이, 스웨덴, 핀란드, 네덜란드, 독일, 영국, 미국, 캐나다, 뉴질랜드, 호주, 대한민국등과 함께 하고 있습니다.


    함께하는 사람들

  고문 

  조봉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이사장 

  양창석 (전 통일부 기획조정실장) 


  감사 

  신용진 


  법인이사 

  김형석, 박성율, 벤 토레이, 이수봉, 이요셉, 오장석, 유지영, 윤상혁, 하충엽


상임대표 김경술

   네번째강문화연구원에 찾아 주신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지금 세계는 K-Culture의 발원지인 한반도에 지대한 관심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아직 분단의 아픔을 겪고 있는 이 한반도의 중요한 과제는 화해와 평화의 실현입니다. 네번째강문화연구원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전 세계인들과 손을 맞잡고 한반도를 비롯한 동북아의 화해와 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전문가들을 양성하는 곳입니다.

    그런데 왜 ‘네번째 강’일까요? 네번째강문화연구원이 위치한 백두대간의 중추 태백시에는 삼수점이 있습니다. 거기로부터 서쪽으로 한강, 남쪽으로 낙동강, 그리고 동쪽으로 오십천의 물줄기가 시작됩니다. 네번째강문화연구원은 이곳 태백에서부터 북녘으로, 그리고 한반도에서 세계로 흐르는 화해와 치유, 사랑과 평화, 그리고 생명의 강인 ‘네번째 강’을 꿈꾸고 있습니다.

    민족의 성산인 백두산과 태백산을 잇는 백두대간에는 반만년 한반도의 긴 역사 속에 민족의 분열과 갈라진 국가들의 흥망성쇠, 수많은 세월을 거쳐 사람들의 피와 땀, 눈물이 새겨져 있습니다. 하나 둘 한반도의 화해와 평화의 길을 열어가는 세계인들을 통해 언젠가 한반도의 분단과 화합에 큰 역사적 의미를 지닌 이 두 개의 태백산에서 진정한 화해와 치유, 사랑과 평화를 노래하는 그 날을 가슴 벅찬 마음으로 기대합니다. 


    그 감격으로 여러분 모두를 초대합니다.